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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오빠 권혁준

똥후니 2019. 11. 14. 11:51

유리 오빠 권혁준

 

 

유리 오빠 권혁준이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점을 평생 마음에 각인하겠다고 했습니다.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오빠 권혁준이 징역 10년이 구형됐다고 합니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권혁준과 클럽 버니썬 영업직원 김씨에게 10년, 가수 정준영 7년, 가수 최종훈과 연예기획사 전 직원 허씨에게 5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들의 죄질과 피해자들과 합의 되지 않은 점을 고려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는데요.

일각에선 권씨와 허씨의 형량이 가장 무거운 이유에 대해 이들이 마약투여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았던 점이 가중 된거 아니냐는 해석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유리오빠인 권혁준씨는 최후진술에서 약혼자와 가족, 공인의 신분으로 평생 살아야 하는 동생에게 죄를 나누게 하고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점을 평생 마음에 각인하며 살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