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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미니카라반 vs 폴딩트레일러

by 똥후니 2019. 6. 13.

미니카라반과 vs 폴딩트레일러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먼저, 미니카라반은 지하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지만 냉난방 시설과 싱크대, 침대, 샤워부스, 각종 전자제품까지 있어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맞춤이라고 한다. 

다음 폴딩트레일러는 차에 연결해서 짐을 싣고 다닐 수 있으며 텐트가 부착돼있으므로 캠핑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 또한 바닥에 전기장판과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 여름과 겨울에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프티카라반은 여성의 마음을 공략한 카라반이다. 아름다운 아치형(곡선) 디자인을 적용해 젊은 이들에게 인기가 높고, 무게가 가볍고 예쁜데 내구성까지 좋으며 보온 및 방수도 효과에도 뛰어나다고 한다. 

한편, 12일 방송된 EBS '극한직업'에서는 미니카라반과 트레일러는 만드는 과정이 소개됨으로 많은 캠핑러들에게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그럼 카라반과 트레일러를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가 있는가??

배우 박신양 카라반

 

미니카라반과 캠핑트레일러를 끌고 출근을 하는 연예인이 있다고 한다.

배우 중에서도 미니카라반과 캠핑트레일러를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연예인은 바로 박신양 배우이다.

박신양은 방송에서 자신의 카라반을 공개한적이 있다. 박신양의 미니카라반은 약 8000만원으로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한다.

한 전문가는 박신양의 캠핑카는 알루미늄을 사용하기에 자전거로도 끌 수 있는 아주 가벼운 캠핑카이며 독창적이면서도 특별함을 갖추고 있기에 캠핑카 중에서도 고급에 속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신동엽은 박신양은 촬영현장에 자주 캠핑카를 갖고 다닌다며 박신양의 남다른 미니카라반, 캠핑트레일러 사랑을 공개했다.

박신양 차량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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